한국 4대 은행, 2027년 사이버 보안 예산 증액 계획

한국 4대 시중은행이 2027년 정보보호 예산을 늘릴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2026년 406억 원에서 늘어난 1,150억 원을 편성했다. 하나은행은 1,001억 원, 우리은행은 763억 원을 배정했다. KB국민은행은 예산 수정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최소 1,000억 원을 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 4대 시중은행이 2027년 정보보호 예산을 늘릴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2026년 406억 원에서 늘어난 1,150억 원을 편성했다. 하나은행은 1,001억 원, 우리은행은 763억 원을 배정했다. KB국민은행은 예산 수정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최소 1,000억 원을 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