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تسنیم· 이라크

이라크 바드르 블록, 이란과의 국경 검문소 재개방 요구

이라크 바드르 의회 블록은 푸아드 후세인 외무장관이 미국이 이라크에 국경 검문소를 두 곳만 남기고 모두 폐쇄해 달라고 공식 요청했다고 밝힌 뒤, 이란과의 모든 국경 검문소를 다시 열 것을 촉구했다. 이 블록은 자신들이 ‘미국의 지시’라고 부른 요구에 따르는 것을 비판하고, 폐쇄가 계속되면 이라크인의 경제적 이익이 훼손되고 이라크의 주권이 침해된다고 주장했다. 이라크 정부는 앞서 차자베-알셰브 국경 검문소 폐쇄의 이유를 기술적·물류적 사유에만 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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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ad Huss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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