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호르무즈 해협 통한 원유 수출 관련 미국과 합의에 도달…외무장관 발언

푸아드 후세인 이라크 외무장관은 인터뷰에서 오만 인근 항로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으로 이라크산 원유를 수출할 수 있도록 미국과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 전쟁과 원유 수출 차질로 인한 이라크의 손실이 600억 달러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푸아드 후세인 이라크 외무장관은 인터뷰에서 오만 인근 항로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으로 이라크산 원유를 수출할 수 있도록 미국과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 전쟁과 원유 수출 차질로 인한 이라크의 손실이 600억 달러에 이르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