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청년 기업·농업 대출 한도 2,500만 루피로 상향
무함마드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청년 기업·농업 대출 제도의 개인별 대출 한도를 750만 루피에서 2,500만 루피로 올렸으며, 대출금은 부담이 적은 분할 상환 방식으로 갚도록 했다. 또 대출의 30%를 여성에게 배정하고, 대출 최소 연령을 21세에서 18세로 낮추도록 지시했다. 브리핑에서는 2026~27년에 청년 26만6,700명에게 총 2,920억 루피를 대출할 것으로 추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