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예멘 민간인 겨냥한 사우디의 공습을 전쟁범죄로 규탄

이란은 예멘 민간인을 겨냥한 사우디의 공습을 전쟁범죄로 규탄했다. 이란 외무부는 합의된 로드맵에 기반한 대화를 통해 사우디와 예멘 간 분쟁을 즉각 종식할 것을 촉구했으며, 예멘의 자결권 존중이 항구적 평화를 위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이란은 예멘 민간인을 겨냥한 사우디의 공습을 전쟁범죄로 규탄했다. 이란 외무부는 합의된 로드맵에 기반한 대화를 통해 사우디와 예멘 간 분쟁을 즉각 종식할 것을 촉구했으며, 예멘의 자결권 존중이 항구적 평화를 위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