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항공우주군이 적 항공기·드론 260대 이상 격추 주장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은 성명에서 ‘세 번째 성스러운 방어’ 기간 항공우주군이 F-35, F-18, F-16, F-15 전투기와 여러 종류의 드론을 포함해 적 항공기와 드론 260대 이상을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대변인은 이 집계가 혁명수비대 항공우주군에만 해당하며 이란군이 제공한 수치와는 별개라고 밝혔다.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은 성명에서 ‘세 번째 성스러운 방어’ 기간 항공우주군이 F-35, F-18, F-16, F-15 전투기와 여러 종류의 드론을 포함해 적 항공기와 드론 260대 이상을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대변인은 이 집계가 혁명수비대 항공우주군에만 해당하며 이란군이 제공한 수치와는 별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