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재단, 저소득층 주택 공급 위해 토지와 자금 지원 제안
이맘 호메이니 명령 집행 본부장은 이 단체가 취약 가구의 주거 지원을 위해 토지와 자금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신규 약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도로부와의 협약에 따른 기존 주택 공급 약정을 신속히 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으며, 해당 협약에 따라 남은 3,500채를 올해 말까지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맘 호메이니 명령 집행 본부장은 이 단체가 취약 가구의 주거 지원을 위해 토지와 자금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신규 약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도로부와의 협약에 따른 기존 주택 공급 약정을 신속히 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으며, 해당 협약에 따라 남은 3,500채를 올해 말까지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