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으로 이어지는 육상 경로 겨냥한 20명 태스크포스 구성 발표

미군은 무기와 불법 물자가 운반된다고 미군이 밝힌 이란으로 향하는 육상 경로를 차단할 방안을 찾기 위해 20명 규모의 태스크포스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미 중부사령부 사령관 브래드 쿠퍼는 이번 조치가 이란의 테러 자금 조달, 무기 공장 재건 및 군사력 보충 능력을 제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 구상이 실패할 것이며 경제 붕괴를 초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