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국방장관, 공중강습부대가 올해 20곳 넘는 정착지를 탈환했다고 밝혀
예브헤니 흐마라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은 공중강습부대가 올해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자포리자주, 도네츠크주에서 20곳이 넘는 정착지를 탈환했다고 밝혔다. 그는 명절을 맞아 병력에 경의를 표하며, 작전의 성공 요인으로 치밀한 계획과 협조, 훈련, 병력의 결의를 꼽았다.
예브헤니 흐마라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은 공중강습부대가 올해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자포리자주, 도네츠크주에서 20곳이 넘는 정착지를 탈환했다고 밝혔다. 그는 명절을 맞아 병력에 경의를 표하며, 작전의 성공 요인으로 치밀한 계획과 협조, 훈련, 병력의 결의를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