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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청렴위원회, 전직 의원 부당 축재 혐의로 징역 1년 선고받았다고 밝혀

이라크 청렴위원회는 전직 국회의원이 부당 축재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전직 의원은 자금 반환과 총 50억 이라크 디나르가 넘는 벌금 납부도 명령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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