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보고서, 2025년 전 세계 재생에너지 설비 증설의 거의 3분의 2가 중국에서 이뤄졌다고 밝혀

중국기업개혁발전연구회(China Enterprise Reform and Development Society)의 새 보고서는 2025년 전 세계 재생에너지 신규 설비 증설에서 중국이 차지한 비중이 거의 3분의 2라고 밝혔다. 보고서와 함께 제시된 수치에 따르면 재생에너지는 중국 전체 발전 설비 용량의 60.1%인 2,337GW를 차지한다. 또한 2026년 상반기 전력 생산에서 석탄의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50%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