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모든 SBU 인력의 재산 신고 의무화 방침 밝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카르타고 작전’ 부패 수사 이후 모든 SBU 인력이 재산을 의무적으로 신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스캔들을 “수치스럽다”고 규정하고 해임 조치도 확인했으며, 킴프롬 카르텔의 확장을 유럽에 경고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카르타고 작전’ 부패 수사 이후 모든 SBU 인력이 재산을 의무적으로 신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스캔들을 “수치스럽다”고 규정하고 해임 조치도 확인했으며, 킴프롬 카르텔의 확장을 유럽에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