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메이토 대표, 참의원 식품 소비세 인하 법안 지지 여부 열어둬
고메이토 대표 미쓰나리 오카모토는 식품 소비세 인하 법안에 대한 지지 여부를 열어두며, 11월 11일 시작되는 참의원 심의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11월 8일 방송된 TV 프로그램에서 세율이 1%에서 8%로 돌아갈 때의 구제 방안과 법안의 지원금 지급 방식이 명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고메이토는 재원과 수급 자격이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11월 6일 중의원에서 이 법안에 반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