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사료 제조업체들, 2027년 밀·사료용 옥수수 수입 규정 명확화 촉구
태국 사료 제조업체들은 정부에 2027년 밀과 사료용 옥수수 수입 규정을 확정하라고 촉구하며, 추가 지연이 공급 부족을 초래하고 생산을 차질시키며 비용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수확기에도 국내산 옥수수 공급량이 감소하면서 사료 공장들은 비축 물량을 사용하고 있다. 수입에는 3~6개월의 계획 기간이 필요하다. 일부 제조업체들은 새 제도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이미 2027년 1월분 밀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