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국제수로기구, 디지털 해양정보 인프라센터 설립 협정 체결 계획

한국과 국제수로기구(IHO)는 한국에 IHO 인프라센터를 설립하기 위한 협정을 11월 9일 체결할 계획이라고 해양수산부가 발표했다. 센터는 S-100 디지털 해양정보 표준을 개발·검증하고 전 세계 도입을 지원할 예정이다. IHO 본부가 1921년 모나코에 설치된 이후 모나코 외 지역에 설립되는 첫 조직이 된다.

한국과 국제수로기구(IHO)는 한국에 IHO 인프라센터를 설립하기 위한 협정을 11월 9일 체결할 계획이라고 해양수산부가 발표했다. 센터는 S-100 디지털 해양정보 표준을 개발·검증하고 전 세계 도입을 지원할 예정이다. IHO 본부가 1921년 모나코에 설치된 이후 모나코 외 지역에 설립되는 첫 조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