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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NEWS / 共同通信

이란 안보 당국자, 트럼프 조롱하며 전쟁 발발 시 파괴적 보복 경고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인 레자이는 11월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조롱하며, 공화당의 중간선거 참패 이후 트럼프가 전쟁과 선거에서 모두 패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측근들의 거취를 둘러싼 추측이 나오는 가운데, 레자이는 전쟁을 시작하면 파괴적인 반격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누구에게 알려야 하느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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