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무라벨 생수 규정 수입품까지 확대 검토

한국 기후부는 생수 수입업체들과 협의했으며, 수입 제품에도 무라벨 포장을 의무화할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기후부는 이번 논의가 정례적인 것이며 수입품에 해당 요건을 적용하기로 결정한 바는 없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제조된 생수에는 2026년 1월 1일부터 라벨 부착 금지 규정이 적용되고 있다.

한국 기후부는 생수 수입업체들과 협의했으며, 수입 제품에도 무라벨 포장을 의무화할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기후부는 이번 논의가 정례적인 것이며 수입품에 해당 요건을 적용하기로 결정한 바는 없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제조된 생수에는 2026년 1월 1일부터 라벨 부착 금지 규정이 적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