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총부양비, 2048년 OECD 회원국 중 최고 수준으로 전망

OECD 인구 전망을 바탕으로 한 계산에 따르면 한국의 총부양비는 2026년 회원국 중 최저에서 2048년 최고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총부양비는 생산연령인구 100명당 유소년 및 고령인구 수를 나타내며, 2026년 45.4명에서 2070년 117.3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의 노년부양비는 2045년 OECD 회원국 중 최고가 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이러한 인구학적 지표는 실제 부양 부담과 다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