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예멘 수도 인근 사우디 공습으로 27명 사망”

후티 보건부는 11월 7일 사나 인근 알샤리야 마을에 대한 사우디의 공습으로 27명이 사망하고 36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사망자 대부분은 어린이와 여성이라고 덧붙였다. 후티 측이 운영하는 사바 통신도 이번 공격을 사우디 전투기의 소행으로 돌렸으며, 사우디아라비아는 해당 주장에 즉각 대응하지 않았다.

후티 보건부는 11월 7일 사나 인근 알샤리야 마을에 대한 사우디의 공습으로 27명이 사망하고 36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사망자 대부분은 어린이와 여성이라고 덧붙였다. 후티 측이 운영하는 사바 통신도 이번 공격을 사우디 전투기의 소행으로 돌렸으며, 사우디아라비아는 해당 주장에 즉각 대응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