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특사, 러시아 전용 가스관 2~3년 내 건설 목표 밝혀
잘랄리 주러시아 이란 대사는 총 수송 용량이 1,100억㎥이며 1단계 용량은 550억㎥인 전용 가스관을 2~3년 내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그는 3국 정상 회담에서 사업 개요가 승인됐으며, 계약 이행에 앞서 가격 산정 공식의 최종 확정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아제르바이잔을 통한 가스 스왑도 가장 빠른 이행 경로로 논의되고 있다.
잘랄리 주러시아 이란 대사는 총 수송 용량이 1,100억㎥이며 1단계 용량은 550억㎥인 전용 가스관을 2~3년 내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그는 3국 정상 회담에서 사업 개요가 승인됐으며, 계약 이행에 앞서 가격 산정 공식의 최종 확정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아제르바이잔을 통한 가스 스왑도 가장 빠른 이행 경로로 논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