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군, 최근 공습으로 후티 지도자·대원 약 130명 무력화했다고 밝혀
예멘군은 최근 공습으로 후티 민병대 지도자와 대원 약 130명이 무력화됐다고 밝혔다. 성명은 ‘무력화’가 사망, 부상 또는 다른 방식으로 전투 불능 상태가 된 것을 뜻하는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예멘군은 최근 공습으로 후티 민병대 지도자와 대원 약 130명이 무력화됐다고 밝혔다. 성명은 ‘무력화’가 사망, 부상 또는 다른 방식으로 전투 불능 상태가 된 것을 뜻하는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