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부사령부, 이란 육상 운송로 감시 강화 발표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의 육상 운송로 감시를 강화하고 플로리다에 약 20명 규모의 태스크포스를 설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태스크포스는 다른 정부 기관들과 협력해 무기와 제재 대상 물품의 운송을 차단하고, 육상 국경과 카스피해를 통한 운송을 표적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의 육상 운송로 감시를 강화하고 플로리다에 약 20명 규모의 태스크포스를 설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태스크포스는 다른 정부 기관들과 협력해 무기와 제재 대상 물품의 운송을 차단하고, 육상 국경과 카스피해를 통한 운송을 표적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