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G7 외교장관 회의 참석 위해 파리 방문…우크라이나 지원 의제에 포함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가 11월 8~10일 파리를 방문해 G7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국무부가 11월 6일 발표했다. 우크라이나 지원은 인공지능 및 인도·태평양 지역과 함께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외교장관들과의 개별 회담도 조율 중이다.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가 11월 8~10일 파리를 방문해 G7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국무부가 11월 6일 발표했다. 우크라이나 지원은 인공지능 및 인도·태평양 지역과 함께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외교장관들과의 개별 회담도 조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