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차기 백악관 비서실장 스티븐 밀러 조사 계획

민주당 로버트 가르시아 하원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스티븐 밀러를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지명한 뒤, 강경한 이민 단속에서 밀러의 역할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음 회기 하원 감독위원회 위원장을 맡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르시아 의원은 밀러가 위헌적인 이민 단속 작전을 설계했다고 비난했다. 민주당 의회 지도자 하킴 제프리스와 척 슈머도 이번 인사를 비판했다.

민주당 로버트 가르시아 하원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스티븐 밀러를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지명한 뒤, 강경한 이민 단속에서 밀러의 역할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음 회기 하원 감독위원회 위원장을 맡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르시아 의원은 밀러가 위헌적인 이민 단속 작전을 설계했다고 비난했다. 민주당 의회 지도자 하킴 제프리스와 척 슈머도 이번 인사를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