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스티븐 밀러가 수지 와일스 후임으로 백악관 비서실장을 맡을 것이라고 발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스티븐 밀러가 수지 와일스의 뒤를 이어 백악관 비서실장을 맡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와일스는 트럼프가 백악관에 복귀한 첫날부터 해당 직책을 맡아 왔으며, 2024년 대선 캠페인에서도 활동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스티븐 밀러가 수지 와일스의 뒤를 이어 백악관 비서실장을 맡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와일스는 트럼프가 백악관에 복귀한 첫날부터 해당 직책을 맡아 왔으며, 2024년 대선 캠페인에서도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