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스 노트와 파블로 에르난데스 데 코스, 차기 ECB 총재 후보로 지명

유로그룹은 네덜란드와 스페인이 각각 전 중앙은행 총재인 클라스 노트와 파블로 에르난데스 데 코스를 차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후보로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유로그룹 의장 키리아코스 피에라카키스는 각료들이 11월 9일 두 후보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EU 관계자는 EU 정상들의 12월 17~18일 정상회의에서 합의에 도달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유로그룹은 네덜란드와 스페인이 각각 전 중앙은행 총재인 클라스 노트와 파블로 에르난데스 데 코스를 차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후보로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유로그룹 의장 키리아코스 피에라카키스는 각료들이 11월 9일 두 후보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EU 관계자는 EU 정상들의 12월 17~18일 정상회의에서 합의에 도달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