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미국에 광물 협력을 구체적 투자로 이어갈 것 촉구
콩고민주공화국은 전략적 광물 협력에 따라 미국이 구체적인 투자를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다니엘 무코코 삼바 경제장관은 서명된 합의가 아니라 완료된 프로젝트를 기준으로 성과를 평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파리에서 열린 공동 운영위원회 회의 후 게시글을 통해 양측이 로비토 회랑, 그랜드 잉가 수력발전 사업, 콩고산 구리와 코발트의 미국 시장 공급 확대 방안 등 우선 추진 프로젝트를 검토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