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 민스, 수지 와일스가 모금 활동을 우선시해 보건 정책을 가로막았다고 비난
전직 연방 보건 당국자 캘리 민스는 조 로건과의 인터뷰에서 백악관 비서실장 수지 와일스가 보건 정책보다 정치자금 모금을 우선시했다고 비난했다. 민스는 설탕 업계의 기부금 때문에 와일스가 아동의 더 건강한 식단을 지지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며, 와일스 측이 향이 첨가된 전자담배의 승인을 늘리고 크라톰 규제를 완화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와일스와 백악관은 즉각 논평을 내놓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