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의회 안보위원장, 국가 전략의 핵심은 억지력이라고 밝혀
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회 위원장 에브라힘 아지지는 이란의 새 전략이 억지력과 적이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게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고 밝혔다. 그는 군에 모든 공격·방어 역량을 제한 없이 사용하라는 명령이 내려졌으며, 이란은 적의 어떤 시나리오나 오판에 대해서도 완전히 대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회 위원장 에브라힘 아지지는 이란의 새 전략이 억지력과 적이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게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고 밝혔다. 그는 군에 모든 공격·방어 역량을 제한 없이 사용하라는 명령이 내려졌으며, 이란은 적의 어떤 시나리오나 오판에 대해서도 완전히 대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