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육상자위대 조사, 3명 사망 전차 폭발 원인으로 포신 내 잔류 화약 지목

일본 육상자위대는 오이타현에서 4월 21일 훈련 중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전차 포신 안에 남아 타고 있던 화약 잔류물이 다음 포탄의 조기 폭발을 일으켰을 가능성이 크다고 결론 내렸다. 이 사고로 대원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조사단은 인적 오류일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으며, 육상자위대는 연말까지 조사 결과를 공개하기 위한 계획을 조율하고 있다.

일본 육상자위대는 오이타현에서 4월 21일 훈련 중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전차 포신 안에 남아 타고 있던 화약 잔류물이 다음 포탄의 조기 폭발을 일으켰을 가능성이 크다고 결론 내렸다. 이 사고로 대원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조사단은 인적 오류일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으며, 육상자위대는 연말까지 조사 결과를 공개하기 위한 계획을 조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