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중국의 압박을 이유로 파푸아뉴기니산 LNG 현물 구매 중단 및 대표처 폐쇄 계획 발표
대만 외교부는 파푸아뉴기니산 액화천연가스(LNG)를 현물 시장에서 구매하는 것을 중단했으며, 파푸아뉴기니와 새로운 현물 가스 구매 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만은 포트모르즈비 대표처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하며 중국의 압박을 이유로 들었다. 외교부는 파푸아뉴기니가 대표처 직원들에게 정해진 기한 내에 떠날 것을 다시 요구하고 대표처 폐쇄를 추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