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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یرنا

네타냐후 총리실, 트럼프의 원조 중단 주장 이후 미국 지원을 군사 파트너십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밝혀

네타냐후 총리실은 연말에 원조를 종료하겠다는 트럼프의 발언에 대응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미국의 원조를 ‘군사 파트너십’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주장했다. 총리실은 미국 내 초당적 이스라엘 지지가 계속돼 왔다고도 밝혔다. 이스라엘의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은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트럼프는 앞서 네타냐후와 연간 40억 달러가 넘는 금융·군사 원조를 연말에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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