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학교 공격 사망자 53명으로 늘어
현지 당국은 11월 6일 우크라이나 남부 자포리자주 코미슈바카의 한 학교를 11월 2일 러시아가 공격해 사망자가 53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격은 올해 민간인 사망자 수 기준으로 가장 치명적인 공격 중 하나였다.
현지 당국은 11월 6일 우크라이나 남부 자포리자주 코미슈바카의 한 학교를 11월 2일 러시아가 공격해 사망자가 53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격은 올해 민간인 사망자 수 기준으로 가장 치명적인 공격 중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