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비순드 생산 중단 연장…에퀴노르, 화재 후 수리 준비
전기 시스템 화재로 노르웨이 비순드 석유·가스 플랫폼의 가동이 계속 중단된 가운데 에퀴노르가 수리를 준비하고 있다. 가스코의 시장 공지에 따르면 예정된 가동 중단 기간은 다다음 주 월요일까지 연장됐으나,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에퀴노르는 금요일 생산 재개나 인력 복귀와 관련해 새로운 소식이 없다고 밝혔으며, 안전 규제기관 하브틸은 조사를 시작했다.
전기 시스템 화재로 노르웨이 비순드 석유·가스 플랫폼의 가동이 계속 중단된 가운데 에퀴노르가 수리를 준비하고 있다. 가스코의 시장 공지에 따르면 예정된 가동 중단 기간은 다다음 주 월요일까지 연장됐으나,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에퀴노르는 금요일 생산 재개나 인력 복귀와 관련해 새로운 소식이 없다고 밝혔으며, 안전 규제기관 하브틸은 조사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