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AI 도구와 전문 대응팀을 포함한 긴급 사이버 보안 패키지 발표
일본 정부는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금요일 긴급 사이버 보안 패키지를 발표했다. 대책에는 시스템 취약점을 식별하는 데 AI를 활용하고, 해커에 대응하고 피해를 입은 기업을 지원할 전문팀을 설치하며, 능동적 사이버 방어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발표에 앞서 정부는 사이버 보안 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2026 회계연도 예비비에서 100억 엔을 배정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