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치기은행, 신본점 건설 비용 부담에 4~9월 순이익 19% 감소

도치기은행은 2026년 4~9월 연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한 35억 엔이라고 발표했다. 경상수익은 24% 증가한 312억 엔이었다. 대출 이자수익 증가가 수익을 뒷받침했지만, 신본점 건설비를 비롯한 비용이 이익에 부담을 줬다. 은행은 2027년 3월 종료 회계연도의 경상수익 608억 엔, 순이익 90억 엔 전망을 유지했다.

도치기은행은 2026년 4~9월 연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한 35억 엔이라고 발표했다. 경상수익은 24% 증가한 312억 엔이었다. 대출 이자수익 증가가 수익을 뒷받침했지만, 신본점 건설비를 비롯한 비용이 이익에 부담을 줬다. 은행은 2027년 3월 종료 회계연도의 경상수익 608억 엔, 순이익 90억 엔 전망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