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이영철 방위사업청장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

이재명 대통령은 11월 6일 이영철 방위사업청장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앞선 후보자의 지명이 무산된 지 48일 만이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이영철 후보자가 대장동 사건과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해당 사안이 검증 과정에서 검토됐으며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월 6일 이영철 방위사업청장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앞선 후보자의 지명이 무산된 지 48일 만이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이영철 후보자가 대장동 사건과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해당 사안이 검증 과정에서 검토됐으며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