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가스, LNG 비용 상승으로 상반기 순손실 5억600만 엔

히로시마가스는 2026년 4~9월 연결 기준 순손실이 5억600만 엔이라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에는 3억2,500만 엔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LNG 가격 상승으로 연료비를 가스 요금에 반영하기까지의 시차에서 발생하는 손실이 확대됐다. 매출은 6% 증가한 426억6,200만 엔이었다. 회사는 2027년 3월 종료 회계연도 전망을 유지하며 매출 920억 엔, 순이익 22억 엔을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