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와이드 4~9월 순이익 30% 감소…연간 전망 유지

콜로와이드는 2026년 4~9월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 감소한 8억8,800만 엔이라고 밝혔다. 원재료비 상승이 갓파스시 사업에 부담을 줬고 북미 사업도 부진했다. 사업이익은 2% 감소한 52억 엔을 기록했으며, 매출은 인수 효과에 힘입어 23% 증가한 1,736억 엔이었다. 이 외식업체는 2027년 3월 종료 회계연도 순이익 전망치 26억 엔을 유지했다.

콜로와이드는 2026년 4~9월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 감소한 8억8,800만 엔이라고 밝혔다. 원재료비 상승이 갓파스시 사업에 부담을 줬고 북미 사업도 부진했다. 사업이익은 2% 감소한 52억 엔을 기록했으며, 매출은 인수 효과에 힘입어 23% 증가한 1,736억 엔이었다. 이 외식업체는 2027년 3월 종료 회계연도 순이익 전망치 26억 엔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