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BE와 ADOR, NewJeans 계약에 수면·교육·휴식권 보호 조항이 있다며 비판 반박

HYBE와 ADOR는 11월 6일 NewJeans의 계약이 수면·교육·휴식권을 보호한다며, 이례적으로 제한적인 조건이라는 주장을 반박했다. 두 회사는 계약이 3개월간의 논의를 거쳐 마련됐으며, AI 콘텐츠에 멤버들의 목소리나 얼굴을 사용하려면 개인별 동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 ADOR 대표 민희진 측은 계약에 대한 책임 소재와 관련해 두 회사의 설명에 이의를 제기하며, HYBE 법무팀이 계약서를 작성하고 수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