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첨단 디스플레이 연구거점, 3,688억 7,000만 원 규모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충청남도와 아산시는 계획 중인 국가 첨단 디스플레이 연구거점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2027년부터 2033년까지 아산 탕정테크노산업단지에 3,688억 7,000만 원을 투자해 연구동 3개와 첨단 장비 56종을 구축하는 계획이다. 충청남도는 디스플레이 산업을 강화하기 위해 이 사업을 삼성디스플레이의 67조 원 투자 계획과 연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