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외무장관, 발트해 국가 이사회 회의 참석 위해 바르샤바 방문 발표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발트해 국가 이사회 각료회의 참석을 위해 바르샤바를 방문하고 폴란드, EU 및 에스토니아 측 관계자들과 양자 회담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논의는 평화 노력, 아부다비에서 열릴 우크라이나·미국·러시아 회담에 앞선 공조, 제재, 우크라이나의 역량과 방공, 겨울철 에너지 지원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또한 노르웨이와 핀란드 측 관계자들과 평화 프로세스 및 긴장 완화에 관해 논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