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YMTC, 계획 중인 제4 낸드 공장 장비의 60~70% 국내 조달 목표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가 제4 공장 장비의 최소 60%, 최대 70%를 국내에서 조달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이 사안에 정통한 두 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공장은 우한에 세울 계획이며, 2027년 착공이 예상된다. 이 공장에서는 주로 데이터센터와 AI용으로 300단이 넘는 낸드 칩을 생산할 예정이다. 공급업체들과의 논의는 초기 단계이고 공식 발주는 이뤄지지 않았으며, 조달 비율은 여전히 계획상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