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GS그룹 AI 데이터센터 지역 협력 논의 위해 11월 9일 회의 개최 예정

동해시는 GS그룹의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프로젝트와 연계한 지역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1월 9일 시청에서 GS그룹 관계자, 지역 단체 및 전문가들과 킥오프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는 실무협의체 4개와 북평동 지역상생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다. 12월 GS그룹과 협력 협약을 추진하고, 확정된 사업은 2027년 1월부터 단계적으로 이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