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브라질에 라이신 첫 수출…2027년 매출 200만 달러 목표

한국 농림축산식품부는 대상이 브라질 당국의 규제 승인을 받은 뒤 11월 6일 군산에서 사료용 라이신 약 20톤을 브라질로 처음 선적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2027년 브라질에 약 1,200톤을 수출하고 매출 200만 달러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제조시설 등록 서류를 제출하고 브라질 규제 당국과 화상회의를 열어 승인 절차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국 농림축산식품부는 대상이 브라질 당국의 규제 승인을 받은 뒤 11월 6일 군산에서 사료용 라이신 약 20톤을 브라질로 처음 선적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2027년 브라질에 약 1,200톤을 수출하고 매출 200만 달러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제조시설 등록 서류를 제출하고 브라질 규제 당국과 화상회의를 열어 승인 절차를 지원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