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선거와 관세 우려 속 구리값, 7월 이후 최저치로 하락
블룸버그는 의회에서 민주당이 압승할 경우 AI 인프라 및 미국 수입 관세와 관련된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구리값이 7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상하이 시간 오전 9시 23분 기준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는 톤당 13,786달러로 0.4% 하락했다. TD증권은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할 경우 강력한 구리 관세가 시행될 가능성이 이제 더 낮다고 믿는 트레이더가 많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