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오전 거래에서 엔화, 달러당 157.81~157.82엔으로 상승폭 축소
11월 6일 도쿄 시장에서 엔화는 상승폭을 줄여 오전 10시 달러당 157.81~157.82엔에 거래됐다. 전날 오후 5시보다 여전히 0.37엔 강세다. 니케이 퀵 뉴스는 일본과 미국 주가 하락 속에 위험 회피성 엔화 매수가 이어진 한편, 일본 수입업체들의 달러 수요로 보이는 움직임이 엔화에 부담을 줬다고 보도했다. 한 국내 은행의 외환 트레이더는 오전 고시를 앞두고 달러 매수가 우세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