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강화…가금류 81만3천 마리 이동 제한

경기도는 11월 6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도는 연천의 산란계 농장에서 닭 9만 마리를 살처분했으며, 반경 10km 이내 17개 농장의 가금류 81만3천 마리에 대해 이동을 제한하고 검사와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철새 도래지 21곳과 기타 고위험 지역에서 소독과 예찰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11월 6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도는 연천의 산란계 농장에서 닭 9만 마리를 살처분했으며, 반경 10km 이내 17개 농장의 가금류 81만3천 마리에 대해 이동을 제한하고 검사와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철새 도래지 21곳과 기타 고위험 지역에서 소독과 예찰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