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스피, 5,000선 밑으로 하락…20분간 거래 중단 발동

닛케이 보도에 따르면 한국 코스피는 11월 6일 8% 넘게 하락해 오전 9시 3분께 20분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지수는 장중 약 9개월 만에 처음으로 5,000선 아래로 떨어졌다. 코스피는 5,263.26으로 120.54포인트(2.23%) 하락 출발한 뒤, 대형 반도체주가 급락하면서 낙폭을 키웠다.

닛케이 보도에 따르면 한국 코스피는 11월 6일 8% 넘게 하락해 오전 9시 3분께 20분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지수는 장중 약 9개월 만에 처음으로 5,000선 아래로 떨어졌다. 코스피는 5,263.26으로 120.54포인트(2.23%) 하락 출발한 뒤, 대형 반도체주가 급락하면서 낙폭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