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76% 급락해 5,000선 아래로…20분간 거래 중단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11월 6일 장 초반 8% 넘게 하락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오전 9시 3분 기준 지수는 471.89포인트(8.76%) 내린 4,911.91을 기록했다. 오전 9시 3분 34초부터 20분간 거래가 중단됐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6.88% 하락한 631.76이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11월 6일 장 초반 8% 넘게 하락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오전 9시 3분 기준 지수는 471.89포인트(8.76%) 내린 4,911.91을 기록했다. 오전 9시 3분 34초부터 20분간 거래가 중단됐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6.88% 하락한 631.76이었다.